요약 (TL;DR)
- Preply: 신규 튜터 33%, 최저 18%까지 감소 (레슨 시간에 따라)
- iTalki: 모든 튜터에게 일괄 15%
- Verbling: ~15% (수업 시간 기반, 약간의 변동)
- TutorLingua: 0% 수수료 (표준 결제 수수료 ~3%만)
- 연간 수백만 원을 절약하려면 직접 예약 플랫폼 고려
소개: 왜 수수료가 중요한가
언어 튜터로서 레슨당 50,000원을 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. 하지만 플랫폼 수수료를 빼면 실제로 받는 금액은 얼마일까요?
현실 확인:
- Preply에서 50,000원 레슨 = 33,500원 ~ 41,000원 수령
- iTalki에서 50,000원 레슨 = 42,500원 수령
- 직접 예약 50,000원 레슨 = ~48,500원 수령 (결제 수수료 후)
이 차이는 시간이 지나면 큰 금액이 됩니다. 연간 1,000회 레슨을 하는 튜터라면 연간 수백만 원의 차이입니다.
2025년 플랫폼별 수수료 구조
Preply 수수료
Preply는 계층형 수수료 시스템을 사용합니다:
| 총 수업 시간 | 수수료 | |-------------|--------| | 0-20시간 | 33% | | 20-50시간 | 28% | | 50-200시간 | 25% | | 200-400시간 | 22% | | 400시간+ | 18% |
실제 의미:
- 신규 튜터는 1/3을 Preply에 지불
- 최저 수수료(18%)에 도달하려면 400시간 이상 필요
- 학생이 탈퇴하면 해당 학생의 수업 시간은 초기화되지 않음
iTalki 수수료
iTalki의 수수료 구조는 단순합니다:
- 모든 튜터: 15% 일괄 수수료
- 경력이나 레슨 수에 관계없이 동일
장점: 예측 가능하고 투명함 단점: 경력 많은 튜터도 여전히 15% 지불
Verbling 수수료
Verbling은 약간 복잡합니다:
- 기본 수수료: ~15%
- 수업 패키지에 따라 약간 변동
- 그룹 수업에는 다른 요율 적용
실제 수입 비교
시간당 50,000원 튜터가 월 80회 레슨을 한다고 가정:
| 플랫폼 | 총 매출 | 수수료 | 실제 수령액 | |--------|---------|--------|------------| | Preply (신규, 33%) | 4,000,000원 | 1,320,000원 | 2,680,000원 | | Preply (최저, 18%) | 4,000,000원 | 720,000원 | 3,280,000원 | | iTalki (15%) | 4,000,000원 | 600,000원 | 3,400,000원 | | 직접 예약 (~3%) | 4,000,000원 | 120,000원 | 3,880,000원 |
연간으로 환산:
- Preply (33%) vs 직접 예약: 연간 14,400,000원 차이
- iTalki vs 직접 예약: 연간 5,760,000원 차이
수수료 외에 고려할 점
학생 발굴
마켓플레이스의 장점:
- 신규 학생을 플랫폼이 찾아줌
- 마케팅 비용 불필요
- 즉시 시작 가능
직접 예약의 장점:
- 반복 학생으로부터 100% 수입
- 자신만의 브랜드 구축
- 학생과의 직접적 관계
최적의 전략: 하이브리드 접근
많은 성공적인 튜터들이 사용하는 방법:
- 마켓플레이스로 새 학생 발굴
- 직접 예약으로 반복 학생 유지
- 점진적으로 직접 예약 비율 증가
결론
플랫폼 수수료는 튜터 수입에 상당한 영향을 미칩니다. 2025년 현재:
- Preply: 18-33% (최고 수수료)
- iTalki: 15% (중간)
- Verbling: ~15% (중간)
- 직접 예약: ~3% (결제 수수료만)
장기적으로 직접 예약을 통한 반복 학생 관리가 수입을 극대화하는 핵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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